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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Gadget Records Everyday Movements

Microsoft Research hosts an annual Techfest at which they showcase new gadgets that may or may not go into production. Some reflect the interests of today, and some anticipate what technology developers may want in the future.

At the latest Techfest, researchers displayed a prototype of the SenseCam, a device that records images by responding to sudden movements and changes in lighting. Microsoft Corp. calls it a ‘visual diary’, worn around the neck of a user who doesn’t have to control it. It can take up to 2,000 images over 12 hours.

Researchers say that in the future SenseCam could be used to monitor medical problems by responding to other stimuli such as heart rate and skin temperature. It can also be used to document any event, like a vacation.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는 매년 개최하는 기술발표회를 통해 생산에 들어갈 것인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들 중 일부에서는 현재 관심이 되고 있는 사항들을 볼 수 있으며, 또 기술 개발자들이 미래에 어떤 것을 원할 것인지를 예견하여 보여주는 제품들도 있다.

최근 열린 기술발표회에서, MS의 연구진들이 빛 속에서의 갑작스러운 움직임과 변화에 반응함으로써 이미지를 기록하는 장치, 센스캠(SenseCam)의 견본을 선보였다. MS사에서 ‘비주얼 다이어리’라 부르는 이 장치는 목에 두르는 것으로 착용자가 별도로 작동할 필요가 전혀 없다. 이 장치는 12시간 이상 동안 최대 2천 개의 이미지를 기록할 수 있다.

연구자들은 미래에는 심장 박동수, 체온 등과 같은 다른 자극들에 반응하는 방법으로 센스캠이 의학적인 문제들을 점검하는 데 사용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휴가와 같은 행사들을 기록하여 남기는 데도 이 장치가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고집 쎈 한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