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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2.22 윈도 비스타용 드라이버들 by 고집 쎈 한량
  2. 2006.12.25 스마트플레이스 난상토론회 참관 후기 by 고집 쎈 한량 (2)
  3. 2006.11.17 곰플레이어도 곧 이렇게?? by 고집 쎈 한량
  4. 2006.11.13 Windows Vista를 사용하기 위한 조건은... by 고집 쎈 한량 (2)
윈도 비스타를 설치하고 가장 곤욕스러운 것이 드라이버 설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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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의 장치 관리자... XP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다.



간단한 장치들은 이전의 XP용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호환이 되기도 하지만,
그것이 완전히 호환되는 것이 아니라서 불안한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아직 비스타의 시장 점유율이 그다지 높지않은 것도 문제이지만, 일부 H/W 업체들의 게으름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이런 점은 삼성 같은 대기업도 예외가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고객지원이 되지 않는 것을 보면 S/W 개발에 대한 강국이 아니라 인프라의 강국이라는 자조적인 목소리들이 생각난다.


구글링을 하다가 우연히 괜찮은 드라이버 사이트를 찾게 되었는데, 왠만한 드라이버들은 다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곳에 있는 드라이버들도 WHQL 인증을 받았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왠만하면, 비스타에 내장된 드라이버나 H/W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정~ 급할 때, 정~ 없을 때 사용하도록 하자.

링크 : http://www.radarsync.com/vista/

페이지 하단에서 전체 드라이버 목록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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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집 쎈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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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플레이스 난상토론회 2006


웹 2.0 디렉터리 및 리뷰 사이트로 이미 잘 알려진 스마트플레이스의 난상토론회를 다녀왔습니다.

연휴의 시작이고 주말이라  몇명 참가하지 않을거란 나의 예상과 달리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제가 주최한 자리도 아니었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니 제가 마련한 자리마냥 기분이 좋았습니다.

50여분이 참여한 자리를 8개조로 나눠 토론을 했는데, 조별 인원수가 적절한데 반해 다소 토론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먼저 토론에 앞서 아이스브레이크에서는 다들 말씀을 워낙에 잘 하셔서 내 소개가 전혀 인상깊지 못한게 아니었나... 하는 걱정이 될 정도였습니다.

아이스브레이크 이후, 김지현님께서 윈도 비스타에서 주목할 점들을 발표해주셨는데, 그 발표를 들은 것만으로도 난상토론회 참석에서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것의 절반은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윈도 XP의 출시 때와 다른 비스타의 효용성은, 앞으로 서비스를 기획하는데 있어 어떤 점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할지도 숙제로 남겨 줬습니다.

이후 진행된 웹진화론웹2.0 경제학에 대한 독서 토론은 두번째 조에 속해 참가하였습니다.
우리 조의 좌장은 윤종수 판사님(Creative Commons Korea)께서 맡아주셨고, SKC&C의 이행현님과 신지소프트의 표석연님, 훈장넷박형주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독서 토론이지만, 죄송스럽게도 책을 모두 완독하지 못하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조에서 함께 토론하셨던 분들께는 두고두고 빚을 진 것 같아 죄송했습니다. ㅜ.ㅜ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못해 여러 주제 중 한가지를 골라 토론하기로 하였는데, 우리조는 '한국 기업 문화에서 웹 2.0이 적용될 수 있나?'라는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토론의 결과는 스마트플레이스에 정리될 것이며 그곳에서 참고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토론 후 조별로 정리된 내용을 발표하고, 난상토론회를 후원해준 한국 Microsoft사에서 제공하는 선물을 받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젤 큰 선물로 Tagus 백팩이 있었는데... ^^;; 감사합니다. 제가 먹었습니다.
저도 제가 그렇게 가위바위보를 잘할 줄 몰랐습니다.


토론회가 끝나고 곧바로 고향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헤어지게 된 점이 무척 아쉬웠 던 점 중의 하나였는데, 다음에 또 다시 자리가 마련된다면 더욱 더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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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집 쎈 한량
윈도 Vista에 내장된 WMP 11 버전은 포토갤러리 프로그램과도 UI가 비슷하다.

여태 Windows용 App.들은 MS의 UI를 따라 이동했으므로 국산 미디어플레이어의 대명사인 곰플레이어의 스킨도 바뀌지 않을까?


현재의 곰플레이어 스킨 (고사양 권장 스킨)

XP에 기본 내장된 9를 업그레이드하면... 이런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10 으로...

이건 비스타의 WMP 11 플레이 리스트...

위의 WMP 10의 Guide 탭을 WMP 11에서 선택하면...


무작위, 반복, 중지 등등 다양한 기능키가 가운데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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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집 쎈 한량
류한석님의 포스팅을 보고 글을 작성합니다.
가트너가 Vista에 대한 조금은 암울한 분석을 했다는군요.

나름 Windows Vista를 사용해본 소감은 꽤나 만족스러운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Vista가 잘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한 출혈이 상당하겠구나.. 하는 생각역시 떨쳐버리지 못했지요.

설치될 PC는 단지 P4 3.2G와 1G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한 시스템 구성이었지만, Vista의 내컴퓨터>속성에 새롭게 추가된 Rating 평점이 3등급이었습니다.

Me가 등장했을 때도, XP가 등장했을 때도, 조금씩 시스템 성능을 업그레이드 해나가는게 당연한 것이었지만, 지금의 Vista가 원하는 사양은 생각하던 그 이상을 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류한석님의 말씀처럼 유행처럼 Vista를 설치하고 싶어하겠지만, 실제 자신의 시스템이 예전같지 못하다는 느낌이 든다면 꺼려지는 부분도 상당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사용중인 시스템은 P3 500인데, XP를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단지 웹브라우저로만 사용할 뿐이죠. ㅎㅎ

앞으로 더 지켜봐야할 Vista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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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집 쎈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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