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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Chit-chat 2006. 7. 26. 16:54


요즘 처럼 삶이 지리하고 고달픈 적이 없었던거 같다.
도대체 뭘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Taro가 맞다면 얼마나 다행이겠냐마는...

부연 설명 보단, 타이틀에서 주는 심상. 그것이 더 참말인 것 같다.


절름발이가 카이저소제인줄 알지만, 끝까지 앉아서 엔딩까지 기다려야 할까???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 참...
Posted by 고집 쎈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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